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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기/고진혁/엄마입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엄마아들안녕~♡
많이 보고싶다~
자취방에 떨어져 있는거랑 군에 있는거랑 이렇게 느낌이 다를쭐이라.....
항상 엄마한테는 아기 같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불쑥 커버려 군인이 되어버렸네...
진혁인 아주아주 잘할꺼야~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아들!~화이팅!
작성자 김설하 작성시간 16.11.2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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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등업되셨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