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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오늘도열심히 훈련 잘받고 생활하고 있징?
늘 눈물도 많고 여린 아들이 이렇듯 멋있게 보이기는 엄마의 마음은 행복하고 감사한지 모른다?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지면 마~미는 늘걱정이다
혹 감기나 걸리지 않을까. ??
하지만 걱정안한디 씩씩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지우며 오히려 엄마걱정부터 해주는 아들이 고맙기에
사랑하는 우리 아들아 동기들하고 우애있게 잘지내고행복한 추억 만들고 항상 모범이 되는 아들이기를 바란다?
너무긴 이야기를 쓰다보면 걱정만 늘것같다?
못다한 이야기는 서로 마음으로 하자꾸나
아프지 말고 훈련 잘받고 다음편지때 못다한 이야기 나누자
아들 오늘도 화이팅
아들 사랑한디?♡♡♡ 작성자 범수맘~ 작성시간 16.11.24 -
답글 편지를 전달하시려면.. "훈련병에게 (770기 편지함)"에 남겨주십시오..
저희가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