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0기 전은성 미카엘 엄마입니다 등업주탁합니다 작성자 최고야 작성시간 16.11.26 답글 서을에 첫눈이 펑펑왔어 아들 군대보내고 모든게 걱정스럽다 오늘 처음 효도전화받고 가슴이 찡하고 한편으론 대견하고 기도열심이 할께 성모님이 지켜주실가야 아들 사랑한데이 작성자 최고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26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6.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