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0 기 2 대대2중대 2소대 이혁수사랑하는 아들아들옷을 받고 세탁을하지않고 퇴근후에 아들의 냄새를 맡아보며너의 빈자리를 느끼며하루를 마무리 한단다오늘은 더욱더 아들이 생각나는구나~♡아들미안하고고맙고많이힘들게한것이 맘이너무아프구나아프지 않도록 맘이 노력하마엄마가 덜 성숙되서~~^^ 아들생각하며 미소짓는다혁수야 사랑해 ~♡건강하게 잘 훈련받기를간절히 부처님께 기도하마~^^ 작성자 haiska 작성시간 16.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