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1기 한효준 체칠리오부모 작성자 쭌맘 작성시간 16.12.18 답글 건강하시지요!!저희 아들 한체칠리오 잘부탁드립니다.지금 까지는 신앙잘해왔는데~그곳에서도 잘해야될텐데~신부님 계시니 다행입니다.복사도하고 중고등부교사 하다가 군에갔습니다. 작성자 쭌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2.18 답글 반갑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