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1기 1-2-3-15 박진에게멋진 박선생 힘들지 날도 추운데 우리아들 수고가 많소 엄마는 아들믿으니까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시요 씩씩한 멋진아들 기대된다 사랑해 우리멋진아들. 작성자 박희주 작성시간 16.12.18 답글 박진 훈련병 어머니 반갑습니다. 등업되셨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