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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본격적인 군사훈련이 시작돠는 시간이 되었구나.<br />낯설고 힘든 시간이 될지라도 힘내고 항상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걸 생각하고 이겨내길 바랜다.<br />매주 성당에서 미사보면서 마음을 잡고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 있도록 아빠가 응원한다<br /> <br />다시한번 힘내고 이겨내길 바란다.<br />사랑하는 아들 명구에게
771기 훈련병 1대대 2중대 작성자 앤드류강 작성시간 16.12.19 -
답글 신부님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앤드류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