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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3대대 2중대 2소대 1호실 7번 김도형 아들~
2017년 새해가 밝았구나, 오늘은 휴일리라 편안한 휴식과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되겠네!
성당도 가야하구,나름 바쁘겠구나~ 바뻐야 더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하니~
조금후에 네걱정 제일 많이하는 엄마가 글을 쓸건데
반갑지~ 작성자 이앤알투자 작성시간 17.01.01 -
답글 방명록의 글은 전달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71기 편지함)에 남겨주셔요..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