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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2기 서강섭 훈련병엄마입니다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강섭맘 작성시간 17.01.15
  • 답글 신부님 지금쓴 편지가 아들에게 언제쯤 전달되나요??? 작성자 강섭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1.15
  • 답글 반갑습니다. 등업되셨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1.15
  • 답글 아참. 소식전할게 있는데 한솔이가 당분간 유정이 수학 봐주기로했어.아르바이트하는거지.어제 와서 유정이랑한참애기하고 갔지.강섭이 한번보고싶다하더라.ㅋㅋ기계공학과 지원했다하더라. 웃기지.적성어 맞나봐.그리고 진학이는 5월에 군대 간단다.아줌마는 부러워하더라.빨리갔다 빨리왔으면 하나봐.솔이아줌마는 강섭이 군대 갔다하니까.왜 연락안했냐...하던데... 치킨이라도 사준다고.ㅎㅎ 그래서 엄마가 휴가오면 연락한다고 농담하며 웃었지.담에 또소식 전할게.군대속식도 전해줘.궁금하거든 작성자 강섭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1.15
  • 답글 아들, 입대하고 바로 한파가 계속되서 신경쓰이네.추위를 많이 타는편이라서. . 어때!!!힘들지!!!음식은 먹을만하니???아빠 지금 집안문중에 어른 돌아가셔서 대구에 가셨단다.거기서 큰아빠도 만나면 강섭이 애기하겠지.ㅎㅎ 아들 진주에 놓고 우리만 오려니 짠했는데. 아빠도 짠해 하시는것같더라.진주에 간김에 진주성 둘러보고 천천히 올라오는데 금산이모.큰아빠.외숙모.윤성아줌마.재훈이모.전화해서 강섭이 안부 뭍더라. .얼덜덜하지만 그래도 강섭이 자랑스럽기도했단다.아들 잘지내고. .시간날때마다 소식 전해줄게.힘네!!엄청 사랑한다.아들 작성자 강섭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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