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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엄마아빠는 하루하루가 왜 이리긴 것 같이 느껴지나 몰라 내 옆에 항상 보다가 보고싶은 맘 뿐이야 곧 훈련도 끝나고 볼수있으니 참고 기도하면서 훈련 잘 받길바래 엄마도 요즘 기도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단다 아들 위해 미사도 넣고한단다.엄마압는잘지내고있단다집걱정은하지마또편지쓸께잘있어
입대할때다리아픈건어떤지걱정도되고ㅜㅜ 작성자 루실라 작성시간 17.01.16 -
답글 등업되었으니 772기 편지함에 남겨주세요~~~그래야 전달 됩니다^^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7.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