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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기 4대대 1중대 2소대 44번 육현우 잘 지내지?
추운데 고생이 많겠지. 감기는 안걸렸는지 궁금하구나.
어제는 3분통화시간에 너의 목소리를 들으니 아직 우리곁에 있는것만 같더구나
짧지 않은 시간동안 훈련하는라 고생이 많겠지만 그것이 너에게는
좋은 보약이 될 것이라고 믿으면 좋겠구나.
항상 너를 응원하마^^
사랑한다 아들! 작성자 61.99.69.*** 작성시간 17.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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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에게(772기 편지함)에 편지를 남기시면 전달됩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