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아 올라온 사진보구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났어 누가 머리를 그러케 못새기게 잘라 놨니 못알아 봤자나 지낼만은한거니 니얼굴 못보니까 속상하고 슬프다 니가 원하느거 하고싶은거 찾아간거지만 평범한길은 아니라서 ... 작성자 육식체질 작성시간 17.0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