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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기 / 박상연 마르티노 / 상연이의 아버지입니다. 등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부님을 비롯 성당관계자분들의 영적 건강과 평온을 기도합니다.
입대하기 바로 전 일요일 남해에 있는 은점공소에서 온가족이 함께 미사를 드렸습니다.
마침 신부님께서 한달에 한번 공소에 오시는 날이라서 편안히 기도드렸습니다. 작성자 Archihappy 작성시간 17.02.15 -
답글 반갑습니다. 이번주일부터 성당에 잘 오겠네요..
등업되셨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