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773기 김경규 훈병의 아버지 김혁수입니다.하나있는 자식을 군대를 보내고 나니 마음이 허전하네요.꼭 30년전 저도 입대를 하여 무사히 군생활을 마쳤지만 그래도 자식을 군에 보내 보니 서운하군요.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김혁수 작성시간 17.02.24 답글 반갑습니다. 등업되셨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