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소식보다 기쁜 소식이었습니다~^^곁에 있을땐 가족들 덕에 주일을 지키는줄 알고 그것만으로도 감사했는데, 혼자서도 주님을 향하고 있음에 마음이 놓여집니다!또 이렇게 챙겨주시는 신부님이 계시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최경해마리아 작성시간 17.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