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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 훈련 중에도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했다 언제나 어디서나 성모님께서 보살펴 주시길 기도한다 복사복 입고 활짝 웃는 모습이 참 좋더라 예쁘고 밝게 나와 더 좋았다 사진으로 본 성당은 무척 크던데 영성체 시간이 오래 걸리겠어 ㅎ ㅎ 일요일에만 참석하면 헌금은 어떻게하니~? 군에서 주나~?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덕영이이니 힘들때 마다 예수님과 마음을 나누면 좋을듯 싶다 다음번엔 동영상 보내는 방법도 배워 볼께<br />몸은 건강해지고~영은 거룩해지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사랑한다~^^ 작성자 여주소피아 작성시간 17.03.08
  • 답글 편지는 "사관후보생에게(138기 편지함)"에 남겨주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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