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4기김관휘아빠 입니다 작성자 김종은 작성시간 17.03.16 답글 훈련소 계단에서 멀리 보이는 수녀님들 모습에 맘이 너무 안정되는걸 느꼈습니다 꼭 감사드린다고 좋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녀님 ^^ 작성자 김종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16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