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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쌀쌀한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네 감 기는 좀어떠니 좀 낳아져는지
야간 사격에다 밤에 훌련을 해서 감기가 낳아지질 않게구나
그리구 수료식 안내장도 어제 받아었~
아들 얼굴볼날도 얼마안남았네 만난다는 생각에 또 울컥하네
만나때까지 훈련 잘 받고 건강 잘 챙기고
아 ~~ 참 너 특기도 밴드 에 올 라 왔드라
그러고 보 니 종편도 이번주가 마지막 이네 ~
날짜가 벌써 이렇게 되어구나 아들 잘먹고 잠은 잘 자나 이생각만 하다가
세 월이 후 딱 가버렸네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작성자 773기 이태희 모 작성시간 17.03.1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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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죄송합니다 잘못 눌러서 작성자 773기 이태희 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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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훈련병에게 (773기편지함)에 남겨 주셔야 인쇄되어 편지가가 전달됩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