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774기 김동윤 바오로 엄마입니다. 이렇게 은혜로운 공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Deo gratias!) 함께 해주시는 신부님과 수녀님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마리레나 작성시간 17.03.17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