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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은 아들 김우현!!
    잘지내고 있니?
    오늘 신부님한테 문자가 와서 글을 올린다
    성당에 와서 미사드렸다고 하더라
    엄마도 오늘 성당에 가서 우리 아들들을 위해서 기도드렸단다
    다음주부터 훈련받으려면 많이 힘들겠지만 안전 조심하면서 열심히 하기 바란다
    항상 엄마 아빠가 널 응원하고 기도한다
    하느님의 은총이 너와 함께 하기를 ..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을 받기를.. 기도하며 이만 총총~~ 널 사랑하는 엄마가~~
    작성자 김성운 작성시간 17.03.19
  • 답글 등업신청을 먼저하시고 등업이 되시면 해당 게시판에 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3.19
  • 답글 훈련병에게 (774기편지함) 글을 남겨서야 인쇄되어 전달해드립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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