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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4기 이승준. 신심과 집념이 강한 우리 이승준.훈련과정의 어떤 역경도 잘 이겨낼거라고 믿는다. 잘 먹고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하기바란다.
    사순시기에 입영한 것도 큰 뜻이 있다고 생각하며 매일 기도를 바치고있단다. 승준아 파이핑!!! 외할아버지가~~~,
    작성자 외톨밤송이 작성시간 17.03.21
  • 답글 "훈련병에게(774기 편지함)"에 응원편지를 남겨주시면 저희가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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