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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아들 마니 보고싶네...훈련받느라힘들지.할머니가 아프시는 바람에 아들군대가는데 제대루 챙겨주지도 못하고..늠름한 공군아저씨로 변한모습 한달 지나면 보겟지 마르코야 마니힘들뗀 성모님께 기도하렴..도움이신마리아님 지영요마르코를위하여 빌어주소서~~ 작성자 황원선 작성시간 17.03.22
  • 답글 우선 등업을 신청하시고 등업이 되시면 해당 게시판에 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3.22
  • 답글 "편지함"에 기수와(또는 대대) 이름을 기록하신뒤 응원편지를 남겨주시면 저희가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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