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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4기 세례자요한 이태경의 엄마입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전경희 작성시간 17.03.23
  • 답글 환영합니다 ~! ^^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3.23
  • 답글 사랑하는 아들 태경이에게 글을 쓰자니 눈이 뜨거워 짐을 느낀다. 어제 보내온 짐을 열어 보면서 새삼 아들의 빈자리를 찾아보았단다 인터넷 사진속에서 엷은 미소를 띄운 너의 얼굴을 보고 또 열어 보았네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으리라고 짐작해 볼 수 있어 맘이 든든했어 훈련이 끝나는 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홧팅!! 작성자 전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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