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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4기 2대대2중대1소대42번훈련병이한규 엄마입니다 작성자 한규맘 작성시간 17.03.26
  • 답글 한규야 ^^전화받고 안심이되었다 썬크림은 챙겨서 보내줄께 조금기다려 구호를 와쳐서 그런지 목소리가 걸걸하더라 옆에 이모들에게 편지쓰라고 했어 당황하지 말고 읽어 열심히 쓸거야 걱정말고 잘보내 3분이 금방 지나가서 조금 서운한데 다음주에 또 전화오니 안심이다 외할머니 생신으로 강릉에 가니 거기서 전화받겠다 엄마폰으로 해 기다릴께 건강챙기고 힘내자!! 작성자 한규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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