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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4기 2252 한성곤 엄마 박경순
    아들~~~<br />지난 번 사진보다 어제 사진이 조금 안정된 모습이라 아주조금 안심되네...<br />재린이가 매일 연락하고싶어하는것같아 성당 카페로 연락한다<br />어제 재린이랑 통화했는데 전화 한번 해줘라<br />그리고 필요한게 뭔지 알려주면 뭐든 보내줄게<br />오늘도 훈련 잘 받았겠지 참 불침번 무섭지않았나? 항상 안전이 우선인거 알지 <br />오늘도 수고많았네 피곤할텐데 잘자^^^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7.03.29
  • 답글 한성곤 후보생 어머니.. 등업이 되셨습니다..
    아들에게 편지는 "훈련병에게(774기 편지함)에 남겨주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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