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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규야 엄마야<br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일주일밖에 안지났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빨리 사진이라도 볼수 있음 좋겠다 건강하게 잘지내줘 아들 윤규 성당간거 할머니 아심 좋아하겠네 사랑해 작성자 윤규 작성시간 17.04.23
  • 답글 위 공지를 보시고 등업 신청을 해주시면.. 등업이 됩니다..
    훈련병에게 편지함에 편지를 남기시면 전달이 됩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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