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5기 엄승현 엄마입니다. 성당 종교에 참석했다고 연락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아들 소식을 들을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즐건날 되세요~~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775기 엄승현가족작성시간17.04.23
답글안그래도 순간 놀랐습니다.~~ 반갑습니다.~ 쪽지를 남겼는데 보시지 않으셔서..... 775기 엄승현맘이라고 적으려다 이상해서 호랑비로 바꿨거든요~ 생일이 어떻게 되나요? 생일도 적어둬야 승현이 들도 착각하지 않을 듯하네요~ 엄씨도 드문대~ 거기다 이름까지 똑같다니~~ 이런 우연이~ 775기 엄승현 두 아들~ 내일부터 힘든 훈련인데 암튼 다치지 않고 건강하기만을 빌어야겠어요 두배로 빌어야겠네요~~ 작성자호랑비b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4.23
답글이런 인연이 있을 줄 정말 몰랐네요. 동명의 엄승현 맘입니다. 저희 아이와 정말로 성과 이름까지 같은 경우는 첨 이라 저희도 보면서 깜짝 놀랬었어요. 아이들을 지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도 순간 착각하실 수도 있을 듯 하네요. 암튼 반갑습니다. ^^작성자775 엄승현맘작성시간17.04.23
답글혹시 엄승현이라는 이름이 또 있나요? 775기 25952번에 엄승현이라고 적혀있는 글이 있어서요. 저희 아들도 엄승현이라서요...작성자호랑비b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