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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기 임관현훈련병 엄마입니다.^^ 작성자 미추홀 작성시간 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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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녀님 감사합니다
임관현 요셉이
바쁜 일상에 쫒기던 사회 생활을 잠시 접고
나라의 부름 받은 2년 동안 하느님 나라와
인격적인 하느님도 만나는 귀한 시간 되길 바라며
수녀님의 따뜻한 이끄심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작성자 미추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4.25 -
답글 환영합니다 ~ ^^!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