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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기 훈련병 박지훈
아들 벌써 일주일이 지났구나~
오늘부터 전격적인 훈련이 시작되겠지?
대한민국 남다로서 씩씩하게 훈련 잘 받길 기도할께
항상 조심하고 힝들때마다 기도 하고 자신감있게
우리 아들 잘 해낼줄 믿어 화팅
엄마가 손 편지 쓸께
낼 이면 아들 사진 볼수 있겠다
성당에서 올린사진~
보고싶다 작성자 775 훈이엄마 작성시간 17.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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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게시판 훈련병에게 (775기 편지함) 글을 남기시면 전달됩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