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야 .... 이름 불러보니 눈물부터 나네 우리 아들 사진으로 봤어 머리가 더 짧아졌네 너 가니까 많이 허전해서 ..... 너방에서 자꾸 누워있어 잘 지내지? 건강하게 있다가 몇주뒤에 보자 엄마가 편지 쓸게 씩씩하게 밥잘먹고 운동도하고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한다 작성자 성정희 작성시간 17.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