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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기 신병2대대1중대4소대신병윤준헌엄마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준헌아~~
건강히 지내고 있겠지....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구나
지난주일에 미사참례소식에
너무 감사하고 기뻤다
많이 집이 허전하지만
엄마아빠도 하루하루 건강하게
만날수 있기를 늘 기도하고
소대장님 카톡으로 너희소식
전해듣고있단다~~
힘들때마다 기도하고....
아빠도 매일 홈페이지 들여다
보면 네 소식 기다린다~~
페북에 네주소 올렸으니 걱정말고
다치지 말고!!!!!해피준 홧팅♡
주니사진올린당^^
작성자 선영아녜스 작성시간 17.05.2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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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네^^
급한 마음에 이렇게 아무데나
올렸네요~감사합니다 작성자 선영아녜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5.22 -
답글 이 곳에 글을 남기시면 전달이 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76기 편지함)에 남겨주셔요~! 작성자 이젬마수녀 작성시간 17.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