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6기 4대대 2중대 2소대 김형준 스테파노 훈련병 엄마 이 로사리아입니다. 아들이 동료들과 함께 미사를 드리는 모습을 보게되어 무척 기쁩니다. 생전 처음 대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임을 느끼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함께하는 훈련병 모두 주님의 은총으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군생활을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인내 작성시간 17.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