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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기 김성철 훈련병 엄마입니다.
등업 신청합니다. 작성자 권현정 작성시간 17.07.02 -
답글 성철아 엄마야 아무걱정말고 주어진 업무 잘하도록해~~뭐가 됐든 생각하기나름이고 너하기 달린거니 네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네가 원하는건 저절로 얻어질거야..시험을 잘보고..젤 중요하단다..몸은 알아서 건강해지겠네~덥고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어~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힘들게 고생하니 더 끈끈해졌겠다 도와줄수있는건 먼저 나서서 도와줘..우린 모두 잘있어 주영이랑 성화는 기말고사본다고 공부하느라 새벽까지 바뻐..고모랑 상은이가 왔어~너 2박3일 휴가나올때 보면되겠다~성당갔대서 좀 놀랐어 ㅎㅎ 건강히 잘 먹고 잘 자고..또 연락할게 작성자 권현정 작성시간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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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등업 되셨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7.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