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8기 성정현 엄마입니다. 우리아들이 성당을 다닌다니 정말 좋은 일이네요, 항상 몸건강 하고 용기잊지마기를 하느님께서 힘을 주실꺼예요 모두들 날씨가 무지 더우니. 건강챙기길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남자답게 잘하고 넌 육상도 했으니 적응은 잘할꺼야 사랑해. 등업신청 합니다 작성자 심지영 작성시간 17.07.23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