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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병2대대1중대1소대 김형우 엄마입니다
    등업 바랍니다. 찌는 무더위에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수고하시구요~

    형우야! 맘. 까페에 들어왔다.
    잘지내고 있지?
    요즘 날씨가 너무너무 더워서 훈련하는데 땀과의 전쟁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 많이많이 먹고 수분보충 필수..
    열심히 훈련받고 늠름한 모습 얼른 보고싶네 ㅋㅋㅋ~
    자주 들어와서 소식도 듣고 사진도 보고해야지. 또올께~~ 사랑한다 아들.충성!!
    작성자 마농 작성시간 17.07.23
  • 답글 환영합니다 ~^^!
    등업란에 글은 전달 할수 없습니다.
    훈련병에게(778기편지함)에 남기시면 전달됩니다 ~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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