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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2기 라형민(프란치스꼬)맘 요비다입니다 어제 땀에절은소포와간략하지만감동적인 편지한장 받았습니다
    이곳에서 아이들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요비다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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