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8기성정현훈련병 엄마입니다.<br />날씨가 무더운데 고생하는 우리아들 언제나 엄마를 생각해주는 아들을. 보내고 나니 마음이 아프구나 향상 열심히 해서 적응 잘할꺼라 생각해 건강하게 입무 잘하고 나오렴 사랑 한다 작성자 심지영 작성시간 17.07.24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