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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상아 엄마야~
무더운 날씨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냐~?
내가 너를 알고 햇빛을 많이도 싫어 하는데
어떻게 참고 견디는지 궁금하구나~
엄마랑 동생도 아빠도 다 잘있단다
너는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진짜 사나이가 돼서 오렴
공군으로 멋진 아들로
그리고 성당에 다니게 된점 진짜 환영 한다
너가 성당갔으니 나도 성당갈까 한다
가족들 걱정말고 훈련 잘 받고
아무리 힘들어도 인내하고 씩씩하게
잘하고 보자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군생활 시작했으니
많이 서툴러도 꼭 참고 잘 하고와라
너를 무진장 사랑 한다
너공군훈련병으로 들어갈때사진보면서
보내고있다 작성자 신정희 작성시간 17.07.25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 할 수없습니다
훈련병에게(778기편지함 ) 남기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