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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대대2중대2소대 2218 훈련병 <br />홍영민엄마입니다. 이렇게 소식을 전해줄수 있다니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의 일도 많이 바쁘실텐데 일일이 소식을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이가 가자마자 성당을 갈지 몰랐습니다. 기특하게 성당을 가서 이렇게 소식도 받을수 있다니...<br />민아 엄마야~~!! 멋진 얼굴 밝은 얼굴로 사진 볼수 있기를 기대한다~ 머리는 금방 자란다, 너무 어색해하지 말고. 이 기회를 찬스로 너가 새롭게 볼수 있는 시야를 가진다 생각하자, 화이팅!!♡♡♡ 작성자 변영란 작성시간 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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