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2기 서상훈 프란치스코 엄마입니다. 아들 편지받고 후다닥 가입했어요. 환하게 웃고있는 사진을 보며 신부님,수녀님,군종병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훈련병들이 주님 사랑안에서 남은 시간들을 건강하고 충실하게 이어가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작성자 푸르른 날 작성시간 10.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