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3기 김진석 라파엘 맘입니다 . 그곳에도 태풍이 지나가고 아무일 없이 평온 하신지요? 이제 비성대성당에서 라파엘이 미사를 드리며 위안을 받게 되겠군요. 집떠나 물설고 낯설은 곳에서 주님을 뵙고 기도드릴 성당이 있으니 외로운 가운데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입니다.성당에서 수고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하며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cecilia 작성시간 10.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