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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아들 지금쯤훈련받고있겠지 엄만하늘이랑 티비보면서 아들한테편지쓰는중 아들힘들지 날씨도덥고 걱정하지마 힘든시간금방지나갈거야 엄만 항상 우리아들보고싶다 며칠있다제주도내려갈려고 아직집이야 아들 항상기도는열심히해야되 재대하고 엄마랑 해왜여행한번해야지 엄마가 평범하게 못키워서 항상미안해 아들 수련식때보자 힘들어도참고 엄마도항상 우리아들응원할께 화이팅 작성자 송형주 작성시간 17.08.28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할 수 없습니다 . 훈련병에게(779기편지함)에 남기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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