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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엄마야 성당카페에서 니사진보고 울컥했다 아직도 애기같은데 니가군대간지 몆일안됬지만 아직우리아들보고싶어 언제집에올까 아직집에서 울아들기다리고있어 하늘이는 아들이없으니 너찾느라 니방에 몃번들어가보고하길레 니방문 닫아버렸어 아들 신체검사는잘받았어 어떻게됬는지 무척궁금하네 아들 우리아들엄마가사랑하는거 알지 항상보고싶고 또보고싶다 사랑하는엄마가 작성자 송형주 작성시간 17.08.29
  • 답글 이곳에 올려주신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79기편지함)"에 올려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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