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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대3중대1소대 훈련병 송현호 엄마입니다 현호야 엄마편지많이기다려지지 엄마가자주쓸게 요새낮에는더워서 훈련받는라 고생하지 우리아들 언제집에올까 하루가 10년갔다 아들 얼굴언제볼수있을까 수료식때볼수있을까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한다 밥많이먹어 성당에서찍은사진보니까 삐쩍말랐던데 피부도겁게타고 보고싶다아들 니형 연희는잘있고 하늘이도 잘있어 걱정하지마 아들 몸건강하고 다치지말고 ᆢ수료식때보자 작성자 송형주 작성시간 17.08.31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 할 수 없습니다. 훈련병에게(779기 편지함) 남겨주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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