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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인터넷폇지로 편지쓸려고하니 잘안되네 아들알다시피 엄마컴퓨터 잘못하잖아 아들 오늘 효전화한다고 그러는데 전화올까봐 핸드폰들고산다 아들 몸아픈데는없는지 감기는 안걸렸는지 항상걱정이다 저녁때면 우리아들 오를하루 무사히보냈는지 항상걱정된다 아들 엄마가항상기도할께 힘들어도 기도열심히하렴 아들 훈련힘들지 엄만알아 우리아들 잘버티고있는거 우체국에서 연락왔더라 ᆢ 택배온다고 아들 엄마가 또편지할께 잘있어 사랑한다 작성자 송형주 작성시간 17.09.02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할 수 없습니다. 훈련병에게(779기편지함 ) 남기시면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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