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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일아 엄마야 네사진 봤어 눈물이 날만큼 가슴이벅차군아 훈련이 힘들겠지만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네 소식 기다릴께 우리착한아들 사고없이 다치지말고 자지내라 너를 그리워하는 엄마 아빠 아빠도 너를 엄청 그리워해 잘지내 울아들? 작성자 정광일엄마 작성시간 17.09.05
  •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훈련병에게(779기편지함)"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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