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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일아 네 사진봤어 눈물이나게 반갑구 가슴이 찡하더라 아들, 지금처럼 훈련잘받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네모습 자주봤으면 좋겠다 엄마 욕심이겠지만 잘 지내? 작성자 정광일엄마 작성시간 17.09.06
  • 답글 등업란의 글은 전달할 수 없습니다. 훈련병에게(779기편지함 ) 남기시면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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