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을 안 맞추고 잤었나보다 일어나보니 8시반 너무 황당했어 간만에 푸욱 잔거같긴한데 출근 시간이 늦어버렸으니 이런~대충 챙기고 오늘도 씩씩하게 달리러 한다 울 아들도 오늘 하루 무사히 훈련 잘 받길 ~~~ 작성자 병헌이엄마 작성시간 17.09.07 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사관후보생에게(139기편지함)"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7.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