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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시간 갑자기 파스를 붙이면서 니 생각을 하게 되는구나 간단히 붙일수 있는 조그마한 파스 좀 챙겨서 보내줄걸 그생각을 못했네 니가 가져간건 큰거라 종이 떼고 붙일려면 번거로울텐데 ㅠㅠ 홍삼도 더 부지런히 먹일걸 ㅠㅠ 모든게 후회투성이네...;;아침 저녁으로 기온치도 심하니 감기 걸리지않게 몸관리 잘하고 수시로 물 자주마시는거 잊지말고 오늘도 울 아들 홧팅하자!! 작성자 병헌이엄마 작성시간 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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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곳의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사관후보생에게(139기편지함)"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사승환사도요한신부 작성시간 1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