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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4기 노태일(안토니오) 엄마입니다.
    즐거워도..힘들어도...항상 성모송을 하라고 일러서 보냈는데 잘하고있겠지요~~
    피곤해서 그냥 골아떨어지는건 아닌지 살짝 염려가 되기도 하지만....^^ㅎㅎ
    군 생활 기간에 신앙생활 잘 하기를 그리고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자주 카페에서 소식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하세요~~~~
    작성자 694태일맘 작성시간 1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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